quick_menu_tit

건강정보

전화문의안내

빠른 진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031-952-9225
  • Fax. 031-954-0390
  • 평일 오전  09:00 ~ 오후  18:00
  • 토요일 오전  09:00 ~ 오후  14:00
  • 점심시간 오후  13:00 ~ 오후  14:00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일,공휴일 휴진

건강강좌

  • 건강정보
  • 건강강좌

현대인의 필수 영양소, '비타민 B군'의 모든 것
최근 가장 많이 주목받는 건강식품을 하나 선택하자면, 비타민B군 고함량 제품일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각종 스트레스와 야근, 수면 부족, 음주, 흡연이 많은 한국인의 경우 에너지 소모가 많아 비타민 B군이 결핍되기 쉽기 때문이다. 비타민 B군은 체내 에너지 생성, 면역 항체 생성 등 다양한 신진대사 활동에 관여한다. 때문에, 몸에 피로가 쌓이면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비타민 B군이 소모되어 결핍되기 쉽다. 오정석 약사는 비타민 B군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비타민B군 영양제는 최근들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에너지와 체내 영양소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해 만성적인 무기력증과 피로감이 나타난다. 또한, 식사만으로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비타민 B군의 종류를 균형 있게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으므로 건강기능식품으로 고함량 비타민 B군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B1

비타민 B군 중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벤포티아민, 푸루설티아민 두 가지 제품이 존재한다. 비타민 B1은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의 체력 저하,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눈의 피로에 효과적이다. 또한, 탄수화물 대사에서 에너지생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비타민 B2

비타민 B2 리보플라빈은 탄수화물 대사, 아미노산의 대사, 지방산의 대사에 조효소로 작용을 하고 특히 입 주변의 염증질환과 관련이 깊다. 구각염, 구순염, 구내염, 설염, 습진, 피부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B3

비타민 B3 니코틴산 아미드는 고지혈증 개선, 불면증 개선, 신경 안정, 우울증 개선, 에너지 생성 역할을 한다. 또한, 혈관과 모세혈관을 확장시키는 효능 또한 가지고 있다.



비타민 B5

비타민B5 판토텐산은 혈액세포와 적혈구를 만들어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멜라토닌 같은 호르몬 합성에 필수다. 비타민 B5 판토텐산이 부족하면 만성피로와 스트레스를 느끼며 불면증,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비타민 B6

비타민 B6 피리독신은 결핍 상태가 되면 구내염, 설염이 생기며 손발 저림, 신경통 같은 증상을 보인다.

비타민 B7

비타민 B7 비오틴은 머리카락과 손톱 영양제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만약 비오틴 결핍 상태가 되면 탈모와 손발톱 깨짐, 피부 트러블 등이 발생한다.

비타민 B9

비타민 B9 엽산은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가 필수적으로 챙겨 먹어야 할 영양소다. DNA 합성 과정에서 아미노산 대사에 필수적이며 혈관벽을 손상시키는 호모시스테인을 제거해 준다.

비타민 B12

비타민 B12 시아노코발라민은 신경세포보호작용이 있어 신경비타민이라고 불린다. 위장약, 당뇨약, 피임약 같은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비타민 B12 시아노코발라민이 결핍되기 쉽다. 비타민 B12 결핍은 빈혈과 연관성이 크며, 체내 농도가 충분하다면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며 멜라토닌 생성을 촉진시켜 수면에 도움이 된다. 오정석 약사는 “비타민 B군은 수용성이기 때문에 체내에서 잘 배출되는 편이며, 특히 한국인이 사랑하는 술과 커피로 인해 더 많이 소실된다”라고 말하며, “현대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꼭 보충해야 하는 영양소다”라고 조언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도움말 = 오정석 약사


이전글 : 약사가 전하는 '노화 방지'를 위한 항산화 영양제
다음글 : ‘크리스마스’라고 불리는 질환, 알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