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0
0
0
 평일 09:00 ~ 18:30
 토요일 09:00 ~ 16:00
 점심시간 13:00 ~ 14:00
 일요일 휴진, 공휴일은 병원에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0
0
0
0 HOME>건강정보>건강칼럼
 

FDA, 연구 위한 심전도 측정용 ‘베릴리 스마트 워치
의료에 IT, AI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는 요즘, 미국 FDA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Alphabet)의 건강 연구 부서인 베릴리(Verily)의 주문형 심전도 스마트 워치를 승인했다.

베릴리 스마트 워치는 2017년 4월 임상 연구 참가자로부터 광범위한 건강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조사 장치로 시작되었다. 시계의 심전도 기능은 1월 18일 FDA 허가를 받았다.

△ 사진 =베릴리 공식 홈페이지

=△ 사진 = 베릴리 공식 홈페이지

베릴리 스마트 워치는 단일 채널 심전도 데이터를 기록하고 저장, 전송 및 표시하기 위한 클래스 II 처방 전용 의료 기기이다. FDA는 의료기기를 ‘진단, 치료 등의 목적을 위해 제조되었고, 적용 시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제품’으로 규정하는데 이는 제품의 위험도에 따라 Class I, Class II, Class III의 3등급으로 구분한다.

이 제품은 건강 관리 전문가, 알려진 또는 의심되는 심장 질환을 가진 성인 환자 및 건강에 민감한 개인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스마트 워치는 베릴리와 협력사인 듀크 대학교 의과 대학, 스탠퍼드 의학, 브리검 여성 병원, 사노피,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등이 운영하는 임상 연구에 사용되었다.

베릴리의 심혈관 건강 혁신 책임자인 Michael V. McConnell 박사는 "수요 중심, 단일 리드 심전도는 인구 기반 연구와 개인의 임상 치료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번 허가는 다양한 질병 영역과 향후 징후에 대한 스터디 워치의 적용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이전글 : 전국 홍역 비상, 예방접종 여부 확인 방법은?
다음글 : 간헐적 단식, 저칼로리 식단과 병행하면 다이어트에



0
인사말
0
둘러보기
0
진료시간/약도
0
건강강좌
0
0
0
0
0
0
0
0